7월 13일 (월)

'오픈소스는 메타'였는데… 메타, 자사 모델에 첫 가격표

라마를 공짜로 풀며 오픈소스를 대표하던 메타가 최신 에이전트 모델 뮤즈 스파크 1.1을 유료 API로 내놨습니다. 값은 경쟁사의 4분의 1 수준. 같은 주 구글은 에이전트 우선 개발 플랫폼을, 파이토치는 맥에서 12배 빨라진 어텐션을 내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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